봄의 시작, 멈춤을 넘어 다시 잇는 ‘브릿지’ 이야기
봄의 시작, 멈춤을 넘어 다시 잇는 '브릿지' 이야기 벚꽃이 흩날리던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일본의 거리는 연둣빛 새순으로 가득합니다. 한낮에는 벌써 여름이 온 듯 땀방울이 맺히기도 하네요. 4월, 새로운 시작의 계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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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작, 멈춤을 넘어 다시 잇는 '브릿지' 이야기 벚꽃이 흩날리던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일본의 거리는 연둣빛 새순으로 가득합니다. 한낮에는 벌써 여름이 온 듯 땀방울이 맺히기도 하네요. 4월, 새로운 시작의 계절에…
2026첫번째_Connect: 주님의 은혜와 잇대어지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주님의 몸 된 교회 위에 평강이 깃들기를 빕니다. 2026년 설을 맞아 여러분의 가정과 삶의 터전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가족들과 함께 떡국을…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주님의 평안이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 위에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년의 마지막 달력 한 장을 남겨두고, 일본 이바라키현 도네에서의 사역과 기도의 열매를 나누고자 합니다. 한국 신도중앙교회 단기선교팀의 방문과 도네키리 가을 축제, 그리고 새로운 '316 선교센터'의 구입 소식까지, 하나님께서 이끄신 놀라운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어떻게 이 땅에 복음을 전하는 데 큰 힘이 되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사람을 잇고, 마음을 연결하는 작은 시작, '316 선교센터'에 함께해주세요 https://missionjp.org/wp-content/uploads/2025/09/일본-박종성_316선교센터.mp4“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일본 땅에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동역자님들과 교회에,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평안하신지요? 일본의 여름도 한국 못지않게 뜨거운 열기로 가득합니다. 분주한 상반기를 보내다 보니 어느덧 소식을 전하는 것이 조금 늦어졌습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기다려주셨을 동역자님들께 미안함과…
요코타 사키에 (横田 早紀江, 1936년 2월 4일 ~ )요코타 사키에 여사는 1977년 11월 15일, 니가타현에서 당시 13세였던 딸 요코타 메구미(横田めぐみ)가 북한에 의해 납치된 후, 딸을 되찾기 위해 평생을 바쳐온 인물입니다.남편인…
일본의 기독교 그리고 종교 일본인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가장 많은 시도를 했지만 가장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미전도 종족 중 하나입니다. 일본 인구 1억 2천 400만(2022년 현재) 명 중 기독교인은 1%…